1심 "잔혹·가학적…추가 범행 가능성 있어"2심 "동물보호법 형량 낮고 가학 이상의 행위 아냐"ⓒ News1 방은영 디자이너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