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엘리트 코스 '승승장구' 하다 朴 정부서 날개 두 번이나 구속 피했지만 '불법사찰'에 발목잡혀
'국정농단' 사태를 방조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5차 청문회에서 박영선 의원이 처갓집 가족 회사 '정강'의 전무라고 밝힌 이정국씨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2016.12.22/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횡령과 직권남용 혐의로 수사의뢰 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질문을 던진 기자를 응시하고 있다. 2016.11.6/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