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체포 뒤 구속수감…조사단 추가조사 속도설 연휴 뒤 서지현 검사 폭로 안태근도 소환할 듯안태근 전 법무부 검찰국장이 1월 30일 밤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가방을 든 채 걸어가는 모습. 창원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는 1월26일 검찰 내부 통신망을 통해 법무부 간부가 성추행 한 사실을 폭로했다.(더팩트 제공)2018.1.31/뉴스1심언기 기자 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속보] 靑 "이혜훈 자질·능력·도덕성, 인사청문회 보며 국민이 판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