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취업보장 혐의만 유죄…배임 등 모두 무죄214급 잠수함인 안중근함의 훈련 모습. (해군 제공). /2013.08.04/뉴스1김일창 기자 與 산업안전법 개정 1월 임시국회 처리…"중대재해 빈발시 등록 말소"李대통령 "한병도는 원내대표 적임자"…韓 "확실히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