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소심, 1심 벌금형 선고유예 판결 파기재판부 "상대후보 소비행태 구체적 적시 아냐"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상대 후보 비방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윤수희 기자 CU-배달의민족, 주류 예약·픽업 서비스 시작…"2000여종 선봬"화물연대 파업에 답답한 CU…지속된 대립에 점주 피해만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