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증거인멸 우려 높아 기각해야"고영태 전 더블루K 이사가 28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세관장 인사 개입' 및 사기 혐의 4회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17.7.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윤수희 기자 CU 파업 관여 화물연대 지부장이 GS25 물류 기사?…노조 "문제 없다"중소·중견 면세점 격차…잘나가는 경복궁·시티·그랜드·동화 '주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