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기대 높아 막중한 책임감…통합 위해 혼신의 힘"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신의 자택 앞에서 내정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 후보자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개혁과 통합을 이루는데 앞장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친화적 법무행정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6.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