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공수처, 국회와 국민이 결정할 일"

"국민적 기대 높아 막중한 책임감…통합 위해 혼신의 힘"

본문 이미지 -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신의 자택 앞에서 내정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 후보자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개혁과 통합을 이루는데 앞장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친화적 법무행정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6.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신의 자택 앞에서 내정 소감을 밝히고 있다. 안 후보자는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개혁과 통합을 이루는데 앞장서서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인권친화적 법무행정을 실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7.6.1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