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에선 사고방지 위해 뿔테만 허용꼼꼼한 성격상 만일에 대비했을 수 있다는 관측도특검 피의자 소환조사 당시(17일)와 20일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특검에 출두한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의 모습. 금속테 안경을 뿔테로 바꿔쓰고 있다. ⓒ News1 최진모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