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청물배포 벌금형' 성범죄자도 등록 제외신상정보등록 사실 우편통지 대신 '인터넷 열람'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이 지난 1일 오후 서울 중구 공공기관 화장실에서 전문 탐지장비를 이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2016.8.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