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슈퍼 사건' 피해자 "너무 지쳤다…檢, 항고포기하라"

유가족, 진정서 제출…검찰, 항고 않으면 재심 개시
1999년 강도치사…'삼례 3인조' 복역 후 진범 나타나

본문 이미지 - 지난 8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삼례 나라수퍼 강도치사사건 재심여부 결정공판을 마친 후 사건대리인인 박준영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지난 8일 오후 전북 전주시 전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삼례 나라수퍼 강도치사사건 재심여부 결정공판을 마친 후 사건대리인인 박준영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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