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임원 검찰 첫 출석…증거인멸·배상책임 회피 의혹도 檢 파악 피해자수 221명…옥시 조사 끝나면 다른 회사도 줄소환
옥시레킷벤키저 인사담당 상무(오른쪽)가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2016.4.1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과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지난해 9월 21일 옥시레킷벤키저 입주건물인 서울 여의도 TWO IFC빌딩 앞에서 '가습기 살균제 참사 일으킨 옥시레킷벤키저, 롯데마트 등 제조사 살인죄 구속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5.9.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