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저항흔·혈흔 등 쟁점…부검의 "패터슨 범인 아니라는 진술 아니었다"혈흔분석가 "피 많이 묻은 사람이 범인 가능성 높다"…12월초 현장검증'이태원 살인사건' 피의자 미국의 아더 존 패터슨.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구교운 기자 "전쟁추경 맞나" 공방…정은경 "취약계층·민생 대응 불가피"두쫀쿠 밀어낸 '겉바속쫀' 버터떡…"기력 보충되지만 혈당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