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범행 동기와 내용으로 볼 때 구속 필요성 인정"ⓒ News1 최진모 디자이너이훈철 기자 화우, 2년간 매출 35% 상승…1인당 매출 7.6억 1위이상돈 교수 "내란척결 몰두 좋지 않아…사법개혁 위해 2심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