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금전적 동기를 우선으로 한 계획적 범행…이병헌도 범행 빌미 제공" 모델 이씨 징역 1년2월, 걸그룹 다희 징역 1년 등 선고법원은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배우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출신 이모씨에게 15일 실형을 선고했다. /뉴스1 ⓒ News1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