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이병헌 협박녀' 징역 3년씩 구형…모델 이씨·다희 "죄송"(종합)

검찰 "범행 계획적, 오히려 이병헌에게 책임 떠넘겨"
변호인 "연인관계 맞다…검찰, 지나치게 이병헌 보호"
선고기일, 2015년 1월 15일 오전 10시

본문 이미지 -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배우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을 협박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걸그룹 글램의 다희(20, 본명 김다희)와 모델 출신 이 모씨.  2014.9.3 스타뉴스/뉴스1 ⓒ News1
음담패설 영상을 빌미로 배우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을 협박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걸그룹 글램의 다희(20, 본명 김다희)와 모델 출신 이 모씨. 2014.9.3 스타뉴스/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배우 이병헌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이병헌 협박 혐의로 구속 기소된 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모씨 2차 공판에 앞서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지난달 16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 재판부는 검찰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병헌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2014.1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배우 이병헌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이병헌 협박 혐의로 구속 기소된 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모씨 2차 공판에 앞서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앞서 지난달 16일 진행된 첫 공판에서 재판부는 검찰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병헌을 증인으로 채택했다. 2014.1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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