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재직시 후배 존경받아…대법관 업무능력도 탁월""국무총리는 부처간 갈등 통합 역할…행정경험 없어 우려"정홍원 총리에 이은 후임 총리로 내정된 안대희 전 대법관. © News1 이종덕 기자여태경 기자 식약처, 소비기한 연장 표시한 '조미건어포' 회수알리·테무 '중금속 화장품' 막는다…해외직구 위해 검사 강화전준우 기자 김은경 서금원장 취임…'서민·취약계층 애로사항 청취' 첫 행보수출입은행,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