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 전산망 통해 채군 개인정보 불법조회 혐의"누군가의 부탁 받고 조회했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를 불법 열람·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소속 조오영 전 행정관(왼쪽)과 조이제 서초구 행정지원국장.© News1 한재호 기자전준우 기자 예별손보 7번째 매각 시도 '청신호'…한투·흥국·OK금융 등 참여(종합)예별손보 본입찰에 한투지주·흥국화재·OK금융·JC플라워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