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내부 전산망 통해 채군 개인정보 불법조회 혐의"누군가의 부탁 받고 조회했다" 진술한 것으로 알려져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의 개인정보를 불법 열람·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소속 조오영 전 행정관(왼쪽)과 조이제 서초구 행정지원국장.© News1 한재호 기자전준우 기자 非주거용 임대사업자도 '다주택자 확인 대상'…'매각지연' 예외 없다(종합)[단독] 다주택자 대출 연장 17일부터 불허…'매각 지연' 예외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