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공기총 청부 살해사건' 주범인 윤길자씨(68·여)의 형집행정지를 도운 남편 류원기 영남제분 회장(66)이 지난 9월3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들어서던 중 한 취재진의 카메라에 얼굴을 부딪치고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눈TV관련 기사[기자의 눈] "무섭다 하지만 부럽다"…CES서 확인한 中 기술 굴기'싱글맘' 장윤정, 이혼 후 민화 작가로 활동하는 근황 공개세계 최대 TV, 링컨 비침 없는 계기판…그 뒤에 "3M 필름 있었네"롯데웰푸드, 김연아 함께한 '프리미엄 가나' 광고 본편 공개'아이돌아이' 김재영, 팬 정체 들킨 최수영 외면 '위기' [N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