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자택·사무실 컴퓨터 하드 및 개인 서류 확보청와대 행정관에게 부탁해 채군 개인정보 조회한 혐의서울중앙지검 수사팀, 검사 1명 증원하고 수사 확대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9월 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에서 열린 퇴임식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양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