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록 실종' 문재인은 소환조사… 형평성 논란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다. 2013.11.7/뉴스1 © News1 허경 기자민주당 국정원 진상조사특위 소속 신경민 위원장과 박범계, 김현 의원이 3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정보원의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공개 및 지난 대선 당시 새누리당의 회의록 사전 입수 의혹과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