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검사실서 대담한 부정행위…엄정한 형 불가피"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는 1심과 같이 무죄 선고상습절도 여성 피의자와 성관계…뇌물수수 혐의 기소성추문 검사 전모씨. © News1 박세연 기자전준우 기자 역대급 부동산 공급 대책 임박…DSR 확대 등 추가 대출 규제는 안 한다보이스피싱 의심거래 원천 차단…금융·통신·수사 정보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