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정자 "평검사와 장관으로 만난 인연 뿐"아들 '사구체신염' 병역 면제… "경위 여하 떠나 송구"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 News1 손형주 기자전준우 기자 "아이들 못 챙겨 미안하다" 직원들 위해…이억원 위원장 '깜짝 손편지'美 실리콘밸리 찾은 권대영 부위원장 "韓 벤처 생태계 DNA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