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정자 "평검사와 장관으로 만난 인연 뿐"아들 '사구체신염' 병역 면제… "경위 여하 떠나 송구"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 News1 손형주 기자전준우 기자 KB금융 '이사회의 반란'…李 '부패한 이너서클' 경고에 응답했나金 26주간 차곡차곡 모아 볼까…카카오뱅크 '금 모으기'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