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내정자 "평검사와 장관으로 만난 인연 뿐"아들 '사구체신염' 병역 면제… "경위 여하 떠나 송구"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 News1 손형주 기자전준우 기자 은행에 아직도 뭉칫돈?…2% 예금 깨고 '오천피' 불장 갈아탔다7%대 넘보는 주담대 금리…대출 받아 집 장만 더 어려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