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주의자에 강직" vs "대통령 국정철학 일치도 고려" 검찰총장 후보로 지명된 김진태 전 대검차장이 27일 낮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2013.10.27/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여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