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전 비서관 등 기자회견 자청…입장발표"최종본 대통령기록관 미이관, 상식적으로 납득안돼"노무현 전 대통령 삭제 지시 없어노무현 정부에서 대통령연설기획비서관을 지낸 김경수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가운데) 등 참여정부 인사 3명이 9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기자실에서 열린 NLL회의록 삭제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논의하고 있다.2013.10.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전준우 기자 '사람 살리는 금융' 보고한 이억원 금융위원장…李 "잘 하셨다"'150조 국민성장펀드' 개인투자 문 열린다…22일부터 6000억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