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동결, 추징금 환수에는 영향 없을 듯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 © News1 한재호 기자전준우 기자 2% 은행예금 대신 ETF로 23조 '뭉칫돈'…중동 쇼크로 일단 주춤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비자 경영진 만나 AX·디지털자산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