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 8일 밤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참고인 신분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재직 당시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책임자였던 권 과장은 경찰고위층이 수사에 부당개입해 축소를 지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01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권은희 서울 송파경찰서 수사과장(전 서울 수서경찰서 수사과장)이 국정원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 8일 저녁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참고인 신분 조사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수서경찰서 수사과장 재직 당시 국정원 댓글사건 수사책임자였던 권 과장은 경찰고위층이 수사에 부당개입해 축소를 지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2013.5.8/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