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자재·도료로 버텼다"…KCC, 실리콘 부진 불구 반등 기대
KCC(002380)가 실리콘 부진에도 건자재와 도료 사업이 버티며 실적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글로벌 실리콘 업황 개선과 함께 반등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정경희 LS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KCC는 자동차 선박용 도료, 특히 해외 플랜트 도료 선전 등에 힘입어 매출액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지속될 것"이라며 "실리콘 구조조정 및 가격 상승으로 하반기 업황 개선 기대감도 있다"고 전했다.그는 보고서를 통해 K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