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 첫 RSV 시즌 지킨다…입원 위험 84% 낮춘 '엔플론시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는 1세 미만 영아 3명 중 2명이 감염될 정도로 흔한 호흡기 바이러스다. 콧물과 기침, 발열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시작하지만 하기도 감염으로 진행되면 면역체계가 미성숙한 영아에게 중증 호흡기 질환이나 호흡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특히 RSV의 질병 부담은 생애 첫해에 집중된다. 신생아와 영아의 약 20~30%는 감염 후 하기도 감염으로 진행하며 1세 미만 영아의 RSV 관련 입원율은 인플루엔자보다 약 16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