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 줄이고 편의성 높이고…이사철 앞두고 소형가전 주목
새 학기 시즌이자 이사가 몰리는 3월은 생활 환경 변화가 본격화되는 시기다. 이에 따라 가전을 새롭게 마련하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가전업계는 좁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1인~3인 가구 등의 소비자를 겨냥해 크기 부담을 줄이면서도 일상 활용도를 높인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7일 가전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주방 생활의 편의를 높인 '아이콘 정수기 3'를 지난달 출시했다.아이콘 정수기 3의 특징은 '스마트 무빙 파우셋'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