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톤 옹벽 세우는 삼성E&A…말레이시아서 최대 SAF 플랜트 짓는다

[해외건설 판이 바뀐다]⑦ 첫 SAF 사업 공정률 50% 돌파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 3원 체제…친환경 사업 확대

편집자주 ...중동발 지정학적 충격이 해외건설 시장의 판을 흔들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로 수주가 급감하면서 특정 지역에 의존한 해외사업 구조의 한계도 드러났다. 반면 중동 재건사업은 새로운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 건설사들은 시장 다변화와 원전·데이터센터 등 신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해외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뉴스1은 달라지는 해외건설 시장의 판세와 K-건설의 대응 전략을 짚어본다.

본문 이미지 - 말레이시아 뉴바이오 리파이너리 현장.(삼성E&A 제공)
말레이시아 뉴바이오 리파이너리 현장.(삼성E&A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E&A의 테크포럼.(삼성E&A 제공)
삼성E&A의 테크포럼.(삼성E&A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