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시흥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 방문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왼쪽 두 번째)이 19일 오전 서울 금천구 시흥동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설명을 듣고 있다.(국토부 제공) 관련 키워드국토부김이탁관련 기사대통령이 주문한 '3기 신도시 속도전'…전문가 "절차 병행이 관건"2032년부터 건축사 자격시험 바뀐다…필기 도입·실기 비중 축소"국토부, 26.5만 공급목표 추상적"…당정서 여당 질책 쏟아져[일문일답] "공공기관 이전 하반기 발표…준공업지역 개발은 준비 중"네이버·직방서 전세계약 위험신호 바로 확인…정부·업계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