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비 시세 절반·접근성 우수…신고가 거래 잇따라신축 부족 속 청약 수요 몰려…대체 주거지로 부상ⓒ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투시도(DL이앤씨 제공) 뉴스1ⓒ news1 관련 키워드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구리시부동산김종윤 기자 올해 오피스텔 입주 1.2만실 '역대 최저'…거래 급증에 신고가 등장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단지명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