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81.1·지방 56.6…지역별 동반 약세 뚜렷정부, 대출·보유세 강화 예고…수요 위축 가속인천 연수구 송도신도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의 모습. ⓒ 뉴스1 김도우 기자(주택산업연구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아파트분양전망지수4월주택산업연구원분양시장수도권지방미분양조용훈 기자 도로공사 이번주·LH 이달 말…국토부 산하기관장 퍼즐 맞춘다분양시장 기대심리 위축…서울은 100 유지·지방은 하락관련 기사노량진 25억 팔리자 장위도 17억…서울 고분양가 '북상'공사비 폭등·PF 경색에 인허가·준공 감소…주택 공급 '비상등'반도체 덕에 소비심리 3달만에 반등…양도세發 매물잠김에 집값 전망↑5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상승전환 '74.1'…대출규제 부담 여전"대출이 막혔어요"…대구 아파트 입주율 9년 만에 40%대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