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0칸 화차 오가는 오봉역…"연결 작업 안전 강화"열차 접근 경보기·야간 조명타워 설치로 작업자 보호 장치 확충김태승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코레일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코레일오봉역철도물류안전강화작업자안전인프라개선선로개량열차접근경보기조용훈 기자 한국부동산원, 행안부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단독] 국토부, '야근·국회대기' 손본다…동료평가 인사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