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기부모델 구축 상호 협력미리미리 유언대용신탁 처분형 상품 구도(한국토지신탁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한국토지신탁유언대용신탁김종윤 기자 SK에코플랜트 작년 영업이익 3159억…전년比 40% 증가공급 부족 속 치솟는 서울 분양가…집값 안정 기조와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