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기부모델 구축 상호 협력미리미리 유언대용신탁 처분형 상품 구도(한국토지신탁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한국토지신탁유언대용신탁김종윤 기자 성수 재개발 시공사 퍼즐 '사실상 완성'…대형사 4곳 나눠 맡는다서울 착공 4년 새 절반 수준…'10년 걸리는 정비사업' 책임 공방관련 기사한국토지신탁, 굿네이버스와 유산기부 문화 확산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