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공동 개발…정밀도·생산성·품질 모두 개선지하주차장·수처리시설로 확대…PC 라멘조 주거 기술도 추진대우건설 더블월 현장 적용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대우건설 양주 더블월 시공현장.(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대우에스티지하외벽더블월OSCPC현장적용부동산김동규 기자 교통안전공단, 몽골 첫 자동차 검사장비 구축…ODA 협력 확대김이탁 국토부 차관 "집값 하향 안정화, 현 정부 정책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