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과 공동 개발…정밀도·생산성·품질 모두 개선지하주차장·수처리시설로 확대…PC 라멘조 주거 기술도 추진대우건설 더블월 현장 적용 모습.(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대우건설 양주 더블월 시공현장.(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대우에스티지하외벽더블월OSCPC현장적용부동산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