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서울 주택 증여 9.2%↑…다주택 부담에 50·60대 증여 확대

2월 증여인 1773명…70대 비중 줄고 50·60대 참여 확대
양도세 중과·대출 규제 영향…수도권 중심 증여 시점 앞당겨

본문 이미지 -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권 아파트 단지 등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권 아파트 단지 등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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