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증여인 1773명…70대 비중 줄고 50·60대 참여 확대양도세 중과·대출 규제 영향…수도권 중심 증여 시점 앞당겨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권 아파트 단지 등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증여직방규제아파트부동산윤주현 기자 다음주 9258가구 분양 쏟아진다…수도권·지방 동시 공급SK에코플랜트, 심리상담 2000건 돌파…임직원 가족까지 지원관련 기사대구 부동산 증여 50·60대 비중 확대…"대출·다주택 규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