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증여인 1773명…70대 비중 줄고 50·60대 참여 확대양도세 중과·대출 규제 영향…수도권 중심 증여 시점 앞당겨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서 강남권 아파트 단지 등이 보이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증여직방규제아파트부동산윤주현 기자 재건축 열풍 속 찬밥 신세 '리모델링'…같은 동네 가격 차이도 10억서울시, 2026 건축안전세미나 개최…안전 관련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