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탁 3사 협업…정비구역·사업시행자 지정 신청 완료지정개발자 특례 적용…조합 설립 없이 사업 추진 속도 기대우만가구역 재개발 사업지 위치도 (코리아신탁 제공) 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코리아신탁우만동우만가구역재개발신탁사윤주현 기자 '2026 호반장학금 전달식' 개최…500여 명에 약 10억 원 지원금호건설, 펄벅재단에 기부금 전달…다문화가정 학습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