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사업자 대출 겨냥…비아파트 대다수, 효과 제한적매물 늘었지만 거래 제한적…"매수자 계약 미룬다"서울 송파구의 한 부동산 중개사무소 앞에 양도소득세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자료사진) ⓒ 뉴스1 최지환 기자(이재명 대통령 SNN 갈무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다주택자금융 규제강화매물증가출회황보준엽 기자 다주택자 '집 팔아라' 압박에도…거래는 노도강·금관구에 집중김윤덕 국토장관 "60억 아파트가 50억대로…주택시장 이성 되찾아"관련 기사김용범 "투자 목적 주택 위험가중치 조정…임대공급 재편 동시 추진""갚을만큼 빌려라" 원칙 깬 6·27규제…대출 쏠린 '다주택자' 숨통 조인다임대사업자 대출 규제 강화…비아파트 임대차시장 불안 우려野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는 금융독재"…與 "시장 선동"(종합)국힘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규제 검토, 금융독재적 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