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호선 온수역 역세권 입지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 단지 투시도(쌍용건설 제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쌍용건설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김종윤 기자 서울시, 관리노동자 복지·주민 화합 우수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서울 공공한옥'에 작년 54만명 찾았다…K-플랫폼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