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명 중 14만 명 포기…중복당첨 때문안태준 의원 "입주 미스매치 근본 해결 필요"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공공임대주택당첨자절반입주포기중복당첨미스매치안태준의원김동규 기자 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서울 집값 85주 올랐는데 상승률은 과거의 2배…최장 기록도 깨나관련 기사무주택자 몫 '로또 줍줍', 이제 LH가 줍는다…내 집 마련 기회 논란전세난에 공공전세 '불티'…HUG 공공전세 경쟁률 165대 1野 "李정권, 약한 사람부터 두들겨 패…'뉴홈' 약속 지켜야"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공급…1050가구·최장 10년 거주[부동산 사용설명서] 청약 무주택의 함정…세대분리가 끝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