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명 중 14만 명 포기…중복당첨 때문안태준 의원 "입주 미스매치 근본 해결 필요"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공공임대주택당첨자절반입주포기중복당첨미스매치안태준의원김동규 기자 AI 입은 고속도로…사고 대응부터 안전 관리까지 바뀐다[모빌리티 on]교통안전공단, 한서대 학생 대상 '항공자격시험 현장체험' 실시관련 기사'호반써밋 시흥거모B1' 견본주택 3일간 6000명 방문…310가구 공급호반건설, '호반써밋 시흥거모 B1블록' 분양 돌입마곡에 '국평 분양가 4억' 토지 임대부 아파트…월 임대료 95만 원SH,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마곡17단지 381가구 공급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1291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