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만 명 중 14만 명 포기…중복당첨 때문안태준 의원 "입주 미스매치 근본 해결 필요"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공공임대주택당첨자절반입주포기중복당첨미스매치안태준의원김동규 기자 李 대통령 경고 통했나…서울 아파트 매물, 설 연휴에도 4%↑올해 서울 아파트 거래 10건 중 8건 '15억원 이하'관련 기사LH, 남양주진접2·구리갈매역세권 등 1291가구 공급DL이앤씨,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 내년 1월 분양대우건설, '운정신도시 푸르지오 더 스마트' 견본주택 개관전세금 걱정 없이 8년간 거주…HUG 든든전세주택 1400가구 공급'9·7대책' 공공분양 확대, 청약 판도 달라진다 [박원갑의 집과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