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험구간 856곳 관리·제설 예비살포 강화철도 서행·항공 핫라인 가동…긴급 상황 즉각 대응경부고속도로 모습.(자료사진)ⓒ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설연휴특별교통대책기상악화긴급상황도로철도항공해운김동규 기자 대우건설 "정부가 나서달라"…산업부 "기업 간 협상 중재 권한 없어"(종합)대우건설, 체코 원전 협상 종료에 반발…"정부 중재로 재협상해야"관련 기사정부, 설 연휴 앞두고 범정부 '24시간 안전관리체계' 가동전국적 폭설에도 설 연휴 '교통사고' 39.7% 줄었다"폭설에 KTX 80대 무더기 지연"…철도·도로·하늘길 마비(종합)붐비는 추석 고향길, '이때'만 피하면 빨리 가요줄어든 설 연휴에도 2787만명 이동했다…전년대비 7.4%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