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험구간 856곳 관리·제설 예비살포 강화철도 서행·항공 핫라인 가동…긴급 상황 즉각 대응경부고속도로 모습.(자료사진)ⓒ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설연휴특별교통대책기상악화긴급상황도로철도항공해운김동규 기자 "주식 팔아 지난해 서울 아파트 샀다"…강남 3구에 9000억 유입서울 SRT·수서 KTX 교차운행 시범사업 시작…승차권 최대 10%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