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 급등·글로벌 리스크 속 보수적 경영 전략 유지데이터센터 등 신사업 수주 확대…물량 중심 전략은 지양ⓒ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2026.2.5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디엘이앤씨지에스건설부동산김종윤 기자 서울시, 저소득 가구에 '희망의 집수리'…최대 250만원 지원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설계 드림팀 꾸렸다…세계 거장과 협업관련 기사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압구정·성수 집중?…비핵심 조합, 시공사 선정 연기현대건설, 업계 최초 도시정비 '10조 클럽'…대형 수주전 활황건설업계, 연말 수주 목표 '파란불'…대형 정비·해외 플랜트 견인성수동 정비사업 '빨간불'…시공사 무응찰에 조합 내홍까지 겹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