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광역 이동 비용 부담 완화…환급 횟수 제한 없는 정액제어르신·저소득층 등 전국 218개 지자체 확대 적용ⓒ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지하철 개찰구(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광화문역 서울지하철 5호선 모습.(자료사진)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K패스모두의카드423만명한국형마스환급정액제혜택확대김동규 기자 "보유세 1억 넘게 뛴다"…공시가 1위 에테르노청담 세금 급등국가철도공단 '몽골 철도건설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