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0일 처리…40층·1158가구 탈바꿈 쌍문 한양1차 아파트 조감도 (도봉구 제공) 관련 키워드도봉구쌍문쌍문한양1차아파트재건축부동산오현주 기자 김재록 건축사협회장 "건축사 정당한 가치 인정받는 시장 환경 조성"역세권은 두 자릿수, 고분양가는 미달…오피스텔 청약 '온도차'관련 기사[르포] "나 살래" 서울 중저가 시장…'팔면 손해' 매물 줄줄이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