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30일 처리…40층·1158가구 탈바꿈 쌍문 한양1차 아파트 조감도 (도봉구 제공) 관련 키워드도봉구쌍문쌍문한양1차아파트재건축부동산오현주 기자 '똘똘한 한 채' 노린 로또 청약…서울 1순위 10명 중 6명 강남3구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 30% 이상 급감…월세 148만 원 역대 최고관련 기사[르포] "나 살래" 서울 중저가 시장…'팔면 손해' 매물 줄줄이 회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