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수혜 기대…교통·교육환경 등 우수계약금 5%·거주의무 없어 수요자 관심대우건설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파크 조감도.(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반도체국가산단710가구교통교육부동산김동규 기자 김진애 국건위원장 "공간 민주주의 높이는 건축정책 발굴할 것"동해선 삼척~강릉·부산 정관선 예타 통과…운행시간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