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임직원들이 헌혈증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우건설 제공)뉴스1ⓒ news1관련 키워드대우건설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헌혈증소아암19세이하김동규 기자 홍지선 국토부 차관 "이동의 기회 모두가 누리는 교통정책 필요"국토부 "올해 교통망 계획 수립에 지방권 사업 최대한 많이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