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0억에 매입…순수익 약 70억 수준으로 추정배우 하지원/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지원건물연예인건물시세차익부동산윤주현 기자 [기자의 눈] 규제에 사라진 전세…청년 주거 사다리 '흔들'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