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0억에 매입…순수익 약 70억 수준으로 추정배우 하지원/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하지원건물연예인건물시세차익부동산윤주현 기자 GS건설, 2026년 임원 워크숍 개최…피지컬 AI 활용 논의광흥창역세권에 장기전세 41가구 공급…준주거 상향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