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2개 건설기준 데이터화… AI·BIM 연동 가속2026년 완료 목표, API 형태 무료 배포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건설환경 변화에 따른 건설기준 변화 단계(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AI디지털건설기준국토교통부BIM스마트건설건설기준디지털화설계오류건설데이터조용훈 기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돼야"…논의 진전 따라 정부안 제시(종합)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AI·국토·성평등·복지 업무보고…국민참여 토론 이어간다대한항공, 드론·UAM 박람회 참가…AI·무인기 기반 항공 기술 선봬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건설정책硏, 국토부 건설정책국과 간담회…"전문건설업 현안 논의"'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