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2개 건설기준 데이터화… AI·BIM 연동 가속2026년 완료 목표, API 형태 무료 배포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건설환경 변화에 따른 건설기준 변화 단계(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AI디지털건설기준국토교통부BIM스마트건설건설기준디지털화설계오류건설데이터조용훈 기자 중동 불안에 유가 10% 급등…건설업 수익 3분의 1 감소 우려중동 긴장에 국토부 비상대책반 가동…진출 기업 상황 점검(종합)관련 기사건설정책硏, 국토부 건설정책국과 간담회…"전문건설업 현안 논의"'근로'에서 '노동'으로…노동부, 73년만에 감독관 명칭 변경·2000명 증원해외건설, 기술·금융 중심으로 전환…새정부 지원체계 전면 개편AI와 수소로 재편되는 광역교통…정부, 10년 R&D 로드맵 착수향후 5년 항공정책 청사진 확정…안전·경쟁력·지역 균형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