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2개 건설기준 데이터화… AI·BIM 연동 가속2026년 완료 목표, API 형태 무료 배포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출입문에 직원들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건설환경 변화에 따른 건설기준 변화 단계(국토교통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AI디지털건설기준국토교통부BIM스마트건설건설기준디지털화설계오류건설데이터조용훈 기자 시가 70억 3주택, 연 보유세 9000만 원…고가 다주택 셈법 바뀐다반도체 주가 요동에도 반도체 수출 견조…1~7월 무역수지 전년 2배 돌파관련 기사李대통령, 오늘 AI·국토·성평등·복지 업무보고…국민참여 토론 이어간다대한항공, 드론·UAM 박람회 참가…AI·무인기 기반 항공 기술 선봬전기차·GTX·스마트도로 한자리에…'2026 모빌리티 혁신대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