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가족 40여 명 상계동 골목 누비며 연탄 봉사(한신공영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신공영연탄나눔봉사조용훈 기자 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국토안전관리원, '안전산업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 개최관련 기사한신공영, ESG 경영 실천…"11년째 현충원 봉사"한신공영, 소외계층에 '따뜻한 한 끼'…"나눔 실천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