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가족 40여 명 상계동 골목 누비며 연탄 봉사(한신공영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신공영연탄나눔봉사조용훈 기자 모두의카드 9월까지 '반값'…시차 이용 시 환급률 최대 83%툭하면 2시간 이상 지연…에어프레미아, 작년 '운항신뢰성' 최하위관련 기사한신공영, ESG 경영 실천…"11년째 현충원 봉사"한신공영, 소외계층에 '따뜻한 한 끼'…"나눔 실천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