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가족 40여 명 상계동 골목 누비며 연탄 봉사(한신공영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한신공영연탄나눔봉사조용훈 기자 추석 전 임금 체불 105억, 2년 연속 2조원…내달부터 처벌 수위 더 높아진다배달라이더부터 최저보수제…김영훈 장관 "내년 도입 검토"관련 기사한신공영, 무료급식 봉사로 나눔 실천…어르신 300여 명 지원한신공영, ESG 경영 실천…"11년째 현충원 봉사"한신공영, 소외계층에 '따뜻한 한 끼'…"나눔 실천 앞장"한신공영 임직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활동한신공영, 호국보훈의 달 맞이 현충원 봉사활동